시카고 화이트삭스의 3루수 케빈 유킬리스가 아메리칸리그 주간 MVP에 선정됐다. 유킬리스는 지난주 타율 4할7푼8리, 3홈런, 10타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했다. 내셔널리그 주간 MVP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외야수 앤드류 매커친이 차지했다. 매커친은 타율 5할1푼7리, 3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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