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와 지난 6월 퍼펙트게임을 달성한 맷 케인(샌프란시스코)이 11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벌랜더는 아메리칸리그, 맷 케인은 내셔널리그의 선발 투수로마운드에 오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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