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순간] 삼성-LG(7월10일)

기사입력 2012-07-10 21:40


삼성 3-2 LG=LG는 한번의 실수가 아쉬운 경기였고, 삼성은 불펜의 힘을 과시했다. 삼성이 1회에 박석민의 적시타로 2점을 먼저 냈다. 그러자 LG도 2회에 김일경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동점. 5회에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중전안타로 출루한 삼성 김상수가 LG의 첫번째 폭투때 2루까지 갔고, 잠시후 또한번의 폭투가 나오자 이번엔 홈까지 내달려 세이프됐다. 결승점이었다. 삼성 선발 장원삼은 5이닝 5안타 2실점으로 시즌 10승째를 따냈다. 다승 단독선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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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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