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내셔널리그의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기세를 탄 내셔널리그는 4회 매트 할러데이의 적시타와 멜키 카브레라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더 냈다. 반면, 아메리칸리그는 내셔널리그 마운드를 전혀 공략하지 못하며 영봉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한편, 메이저리그는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친 후 오는 14일부터 후반기 경기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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