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KIA-롯데전 우천 취소

기사입력 2012-07-11 16:00


프로야구 KIA-롯데전이 또 다시 우천취소, 연기됐다. 11일 오후 6시30분 광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롯데의 주중 3연전 두번째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이날 광주구장에는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결국 경기 감독관은 오후 4시쯤 경기를 취소했다. 10일 경기도 비로 취소됐었다. 광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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