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7-11 18:31


인천 문학구장은 경기전까지 흐린 날씨였지만 이젠 흰구름이 더 많아졌습니다. 김도현과 한동민이 8번과 9번으로 출전합니다. 이만수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커줘야 SK에 미래가 있다고 하며 이들을 선발로 출전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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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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