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오늘도 테이블세터에 또 변화를 주었습니다. 어제 2번 타자로 출전했던 한상훈이 7번 타자로 내려가고 고동진이 2번 자리를 맡았네요. 톱타자는 어제 1군으로 복귀한 강동우가 그대로 기회를 얻었습니다. 한대화 감독은 김태균이 4번 타자를 맡고 있는데도 여전히 톱타자로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가 발생한다며 테이브세터가 안정되지 않아 무척 고심하는 눈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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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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