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산 선발은 김선우인데요. 김선우는 5월22일 SK전에서 2승을 올린 이후 7경기에서 승리없이 4패만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김선우는 조급해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라커룸 복도에서 기자를 보더니 먼저 인사를 건네며 활짝 웃더군요. 최근 2경기 호투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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