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타점을 1개 추가했다.
1-1로 팽팽하던 7회초 무사 2루 찬스서 들어선 세 번째 타석에서는 1루수 파울플라이에 그쳐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하지만 9회초 무사 3루 상황서 라즈나를 상대로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기록했다.
오릭스는 이대호의 쐐기타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고, 이대호의 타율은 3할2리에서 2할9푼9리로 소폭 하락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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