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여성들의 야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한 '여자가 사랑한 다이아몬드' 강좌를 11일 한국지엠에서 실시했다.
LG는 2010년부터 3년째 대학교를 찾아 여대생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직장을 찾아 행사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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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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