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7-12 20:24


SK가 이호준의 홈런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6회초 장기영에게 동점 솔로포를 맞을 때만해도 연패의 그림자가 드리웠는데요. 6회말 무사 1루서 이호준이 김병현으로부터 장쾌한 우월 투런포를 날려 다시 2점을 앞서갑니다. 오랜만에 정우람이 마무리로 등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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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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