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7-13 18:07


한화 투수 이태양이 입단 후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습니다. 한대화 감독은 훈련을 마친 이태양에게 "낮게 낮게 던지려고 노력해라"라는 조언을 했고 이태양은 "네"라고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효천고를 졸업한 이태양은 2010년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36순위로 한화에 지명됐던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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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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