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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추신수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날 토론토 선발은 왼손 리키 로메로. 추신수는 로메로를 상대로 1회 좌익수플라이, 3회 중견수플라이, 5회 투수 땅볼로 각각 아웃됐다. 이어 7회 1사 2루서는 제이슨 프레이저와 상대해 유격수 땅볼을 기록하고 말았다.
토론토는 0-0이던 2회 트래비스 해프너의 솔로홈런으로 결승점을 뽑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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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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