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종윤이 득남했다.
박종윤의 아내 주미경씨는 14일 오전 9시 20분 부산 해운대구 엘리움여성병원에서 3.52kg의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박종윤은 지난 2008년 12월 주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서현)을 두고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롯데 박종윤이 득남했다.
박종윤의 아내 주미경씨는 14일 오전 9시 20분 부산 해운대구 엘리움여성병원에서 3.52kg의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박종윤은 지난 2008년 12월 주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서현)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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