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낮부터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일찌감치 취소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내일도 많은 비가 예보돼있어 경기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양팀 선수들은 모두 훈련을 소화하고 경기장을 떠났고요, 내일 선발은 오늘 예고된 것과 같이 이용훈, 류현진이 그대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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