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일본인 외야수 후쿠도메가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양키스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방출된 후쿠도메와 마이너리그 트리플 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후쿠도메는 지난 2008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며 화려하게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지만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후 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를 거친 뒤 양키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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