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인포수 조윤준 1군 등록, 윤요섭 말소

기사입력 2012-07-14 16:55


LG의 1라운드 지명자, 조윤준이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LG는 14일 잠실 넥센전을 앞두고 포수 윤요섭을 2군으로 내리고, 포수 조윤준을 1군에 불러들였다.

조윤준은 2012 신인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LG에 지명된 신인이다. 1군 등록은 올시즌 두번째. 개막 엔트리에 들었다 일주일 만인 4월14일 2군으로 내려갔다. 1군에서는 4월11일 잠실 롯데전 1경기에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퓨처스리그(2군)에서는 39경기에 나와 타율 2할4푼7리 3홈런 21타점을 기록중이다. 2군에서 착실히 포수 수업을 받아왔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롯데와 LG의 2012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2사 주자 1,2루 롯데 정훈의 우전안타때 홈으로 파고들던 2루주자 김문호가 홈에서 태그아웃되고 있다. LG 포수는 조윤준.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2.03.25/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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