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들의 글러브, 배트가 자선 경매에 부쳐진다.
자선경매는 오는 31일부터 G마켓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한일 레전드 올스타 매치에는 KIA 선동열 감독, 넥센 김시진 감독, SK 이만수 감독, LG 김기태 감독, 한화 한대화 감독, 삼성 류중일 감독 등 6개 구단 감독이 나선다. 이종범 양준혁 등 은퇴한지 얼마 되지 않은 스타들도 나서 힘을 보탠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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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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