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7-18 18:14


"비때문에 뒤죽박죽됐어요." 롯데는 지난 5일 SK전부터 17일 넥센전까지 예정됐던 11경기 중에 무려 6경기를 치르지 못했습니다. 7월 12일 KIA전은 비 때문에 8회 우천 콜드게임패했고, 7월 13일 한화전은 비 때문에 5회까지 치른 뒤 1대1 무승부가 됐습니다. 지난 2주간 비 때문에 일정이 흐트러진 거죠. 이 때문인지 최근 4경기에서 1무3패를 기록했습니다. 양승호 감독은 "비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며 하소연을 하더군요. 어제는 목동구장 라이트가 꺼져 두 차례나 경기가 중단되는 일까지 겪었지요. 3연패 중인 롯데가 오늘은 에이스인 유먼 덕을 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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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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