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은 현재 먹구름이 있긴 하지만 비는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시작 5분전인데 관중은 참 없네요. 아무래도 태풍이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인지 야구 열기를 느끼긴 힘듭니다. 올시즌 잠실구장 최소 관중기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참고로 전날까지 잠실구장 최소 관중은 지난 6월 19일 두산-넥센전으로 1만97명이었습니다. LG의 최소관중은 바로 어제로 1만55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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