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7-18 18:33


SK는 송은범이 선발로 나옵니다. 팔꿈치 통증으로 한달 정도 쉬었다가 다시 나온 터라 아직 100이상의 투구는 힘듭니다. 90개 정도가 한계투구수인데요. 이만수 감독은 "경기 중간 중간 본인의 상태를 물어보고 포수인 정상호와도 상의하면서 강판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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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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