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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7안타 무실점. 에이스는 역시 위기에서 강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유먼이 18일 목동 넥센전에 선발 등판해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5대0 완승에 발판을 놓았다. 3연패 중이던 롯데는 11일 만에 승리를 맛보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유먼은 이어 "지금보다 앞으로 남은 두 달이 더 중요하다. 방심하지 않고 후반기에도 방심하지 않고 지금보다 더 집중해서 던지겠다"고 다짐했다.
목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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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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