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채병용이 2군으로 내려갔다. SK 이만수 감독은 19일 잠실 LG전에 선발로 예정된 마리오를 1군 엔트리에 포함시키면서 채병용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지난 2009년 시즌이 끝난 뒤 팔꿈치 수술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한 채병용은 지난 13일 1군에 등록된 뒤 18일 LG전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2안타(1홈런) 1실점을 했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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