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7-19 17:59


한화 바티스타의 한국어 발음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경기전 덕아웃에 한대화 감독과 취재진이 모여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바티스타가 지나가며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목소리만 들으면 그냥 한국 선수가 인사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물론 바티스타가 한국어 발음 만큼 안정된 구위를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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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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