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전, 팬 선물이 쏟아진다

기사입력 2012-07-19 18:12


지난해 7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올스타전. 경기에 앞서 이벤트에 참석한 홍성흔 등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프로야구 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실컷 보고, 또 푸짐한 선물까지 챙길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 입장 팬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마련했다. 우선 한국야쿠르트에서 준비한 올스타전 기념부채 1만개, 깨끗한 나라 물티슈 1만개, G마켓에서 제공하는 응원용 막대풍선 1만2000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또 8회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갤러리아 백화점 상품권 20만원권 5장, 노트북 2대, 일체형 PC 2대, 자전거 8대를 선물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올스타 44명이 사인볼 240개를 선사하며 경기 중에 글러브로 파울볼, 홈런볼을 잡는 팬 50명에게 선착순으로 팔도 왕뚜껑 라면 1박스를 나눠준다. 3회 종료 후 진행되는 '포카리스웨트 퀴즈이벤트' 당첨자 1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7회 종료 후 'G마켓 문자이벤트' 당첨자 10명에게는 5만원 상품권, '깨끗한나라 입장티켓 추첨이벤트' 당첨자 10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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