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9일 대전 삼성전을 앞두고 장성호의 개인통산 3000루타(역대 4호), 김태균의 개인통산 200홈런(역대 18호) 및 2000루타(역대 35호) 기록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구단에서 준비한 트로피와 금일봉이 전달됐고, KBO도 트로피와 화환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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