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7-19 19:56


LG의 에이스 주키치가 5회를 버티지 못했습니다. 4회까지는 좋은 피칭을 했는데 5회에 무너졌네요. 아무래도 이틀전 구원투수로 나온 것이 영향을 끼친 것 같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