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19일 목동 넥센전. 총력전을 펼쳤지만, 3대5로 졌다.
전반기에 가장 빛난 거인군단의 선수는 김성배였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기대치 않았던 김성배가 전반기 내내 필승계투조에서 매우 잘해줬다. 최고의 수훈갑"이라고 했다.
두산에서 올해 롯데로 이적한 김성배는 2승3패10홀드,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하고 있는 잠수함 투수. 롯데의 허리약점을 올 시즌 전반기 제대로 메워주며 맹활약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