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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시속 160km의 강속구를 뿌려 일본 야구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날 오오타니의 시속 160km는 고교생으로는 최고 구속이다. 종전 기록은 구속 계측이 시작된 2007년 사토 요시노리(현 야쿠르트 스월로스)가 기록한 155km였다. 요시노리는 지난 2010년 일본 프로야구에서 161km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경신했다. 일본 경기에 나온 최고 구속은 2008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용병 크룬이 던진 시속 162km이다. 오오타니는 7회 1실점으로 막아 팀의 9대1의 7회 콜드 게임승을 이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