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올스타전

기사입력 2012-07-21 19:25


올스타전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선수들의 가족 동반 나들이 장면이죠. 오늘도 많은 선수들이 자녀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나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아빠와 같은 스타가 되버린 홍성흔의 자녀인 화리와 화철이, 그리고 박용택의 딸인 솔비가 어김 없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이 밖에 조성환, 진갑용, 주키치의 자녀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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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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