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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좋은 선물을 해줘 기쁘다."
김태균은 홈런레이스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홈런레이스를 준비하며 노트북, 태블릿 PC 등이 부상으로 걸린 것을 알았다. 아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며 밝게 웃었다.
김태균은 결승에서 홈런수가 뚝 떨어진 것에 대해 "예선을 치르고 경기를 뛰다 결승에 임하니 정말 힘들었다. 다리가 풀릴 정도였다"며 "힘들게 이룬 결과라 더욱 기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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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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