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추신수가 결승 투런포를 때려내며 팀을 연패에서 구해냈다.
추신수는 5회에도 큰 타구를 만들었으나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8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안타로 출루한 뒤 마이클 브랜틀리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쐐기 득점까지 올렸다.
이날 경기 클리블랜드의 모든 득점이 추신수의 손과 발에서 나왔다. 클리블랜드는 3대1로 볼티모어를 제압하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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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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