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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첫 경기 상대가 공교롭게도 친정팀 시애틀 매리너스였다.
4회 1사 1,2루에서 맞은 두번째 타석에서 2루수 플라이로 물러난 이치로는 7회에는 1루수 땅볼, 9회 4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직선타를 기록했다.
한편, 뉴욕 양키스 선발 구로다 히로키는 7이닝 3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10승째(7패)를 거뒀다. 경기는 뉴욕 양키스의 4대1 승. 이치로는 24일 현재 타율 2할6푼1리 4홈런 28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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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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