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7-24 18:49


전반기 막판 코뼈 부상으로 휴식을 취했던 KIA 주전 유격수 김선빈이 후반기 첫 경기인 오늘 광주 넥센전에 다시 2번 유격수로 정상출전했습니다. 휴식기 동안 컨디션을 회복한 듯한 모습인데요. 더불어 오늘 KIA는 상대 투수가 좌완인 밴 헤켄임을 감안해 김원섭 대신 이준호를 선발 좌익수로 투입하면서, 조영훈 대신 최희섭을 1루수로 내보냈습니다. 그러면서 4-5번 김상현-최희섭 라인이 구축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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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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