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7-25 18:23


롯데가 후반기 첫 변화를 시도하네요. 타순조정이 있습니다. 톱타자 전준우를 7번으로 내리고, 2번 김주찬을 1번 타자로 올렸네요. 또 황재균이 2번 타자입니다. 전준우를 7번으로 내린 이유는 부담없이 타격 밸런스를 찾으라는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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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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