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7-25 18:29


경기 전 만난 김진욱 감독은 전날 맹활약한 최주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원래 센스는 부족한 선수다. 그런데 숙제를 주면 이 악물고 하는 선수"라며 웃었습니다. 전날 나온 센스 넘치는 수비 역시 훈련 때 못했던 걸 해냈다며 흐뭇해했습니다. 입단했을 땐 수비가 아예 안 됐는데, 상무를 거치면서 피나는 노력을 한 끝에 지금 훌륭한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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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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