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7-26 19:12


홍성흔이 2회에 박준서로 교체됐습니다. 1회 타격 때 자신이 친 타구에 왼발등을 심하게 맞았는데요. 아이싱을 한 뒤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선수 보호 차원입니다. 그렇게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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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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