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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KIA전. 넥센 배트걸 민수진씨(왼쪽)가 박성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목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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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걸이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넥센 히어로즈는 28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삼성전에 배트걸로 활동하고 있는 민수진씨와 윤은하씨가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고 27일 발표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배트걸이 시구와 시타자로 나서는 경우는 상당히 이례적이다. 구단들은 주로 연예인이나, 연고지역 지방자치단체 기관장, 스폰서십과 연관된 인사를 시구와 시타자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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