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장이 시즌 14번째 매진됐다.
28일 KIA-한화전에 1만2500석이 모두 팔렸다. 중복인 이날 광주는 낮 최고 기온 35도를 기록하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구름 관중이 모여 홈 팀 KIA를 응원했다. 하지만 KIA는 8회초까지 1-3으로 뒤지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광주구장이 시즌 14번째 매진됐다.
28일 KIA-한화전에 1만2500석이 모두 팔렸다. 중복인 이날 광주는 낮 최고 기온 35도를 기록하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구름 관중이 모여 홈 팀 KIA를 응원했다. 하지만 KIA는 8회초까지 1-3으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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