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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스즈키 이치로가 29일(한국시각)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5경기에서 타점없이 19타수 5안타, 타율 2할6푼3리다.
지난해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 이어오던 타율 3할-200안타 기록이 깨진 이치로는 올해도 부진이 이어지자 자극을 받고 싶다며 시애틀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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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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