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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추신수가 이틀만에 안타를 때려냈다.
3회에는 선두로 나가 볼넷을 얻었지만, 후속타 불발로 더 이상 진루는 하지 못했다. 1-2로 뒤진 5회 2사 1루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8회에는 삼진을 당했다. 9회 2사 1,2루 마지막 타석에서는 다시 볼넷을 골라내며 만루까지 만들었지만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추신수의 타율은 2할9푼5리로 조금 올랐고 팀은 5대12로 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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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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