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산 톱타자는 오재원입니다. 최주환이 금-토요일 이틀 연속 무안타에 그치자 선발에서 제외시켰는데요. 아무래도 경험이 적은 까닭으로 체력적인 부담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변화구 대처 능력이 떨어졌다는 분석인데요. 반면 오재원은 이틀 연속 2안타를 때렸습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