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7-29 20:03


SK는 8회 수비에서 지옥 문턱까지 다녀온 셈이 됐습니다. 홈런과 적시타를 내주면서 동점을 허용했고, 여차하면 대량 실점으로 완전히 분위기가 다운될 뻔 했는데요. 일단 번트 수비가 좋았던 덕분에 역전을 막았습니다. 이로써 경기는 전혀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