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KIA

기사입력 2012-07-31 20:09


5회초 공격 마지막에 애매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김상현이 1B2S 상황서 떨어지는 공에 헛스윙을 한줄 알고 2루주자 이용규가 3루로 천천히 뛰었는데요, 이영재 구심은 어떤 콜도 하지 않았습니다. 즉, 헛스윙이 아닌 볼이었다는거죠. 이에 강민호가 재빨리 3루수 황재균에게 송구했고 이용규의 도루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김상현은 6회 선두타자로 다시 타석에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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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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