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7-31 20:18


오지환이 1-1 균형을 깨는 솔로홈런을 터뜨립니다. 5회말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오지환은 한화 선발 김혁민의 3구째 139㎞짜리 투심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겼습니다. 몸쪽으로 들어온 투심패스트볼이 다소 높게 몰렸는데 오지환이 지체없이 방망이를 돌렸네요. 오지환의 시즌 9호 홈런입니다. 5회까지 2대1로 LG가 앞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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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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