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7-31 21:01


역시 찬스를 놓치지 않는 한화의 4번타자 김태균입니다. 김태균은 1-3으로 뒤진 7회초 1사 만루서 LG 세번째 투수 우규민의 바깥쪽 직구를 가볍게 받아쳐 2타점 중전 안타를 날렸습니다. 동점 적시타네요. 한화 덕아웃의 분위기가 또다시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후반기 5승1패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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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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