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일 잠실 한화전에서 'Love Giving Day' 행사를 연다.
이날 경기에는 어린이재단 후원 어린이 60명을 초청하고, 그 중 5명이 대표로 애국가를 부른다. 지난해 LG가 어린이재단과 함께 후원했던 이찬혁 군이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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