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8-02 17:55


오늘 LG 선수들은 훈련을 30분 일찍 마쳤습니다. 연이은 폭염에 가장 그라운드가 뜨거운 시간에 훈련하는 선수들은 정말 '죽을 맛'이죠. 훈련 시간 조정이 없던 LG였지만, 오늘은 예외였습니다. 다들 라커룸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하고, 각자 입맛에 맞는 음식도 먹는 모습이었는데요. 유원상은 복도에서 배달 시킨 냉면이 오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더군요. 더위 탓에 냉면이 최고 인기메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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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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