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양기는 정말 주키치 킬러가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세 타석 모두 좌전안타로 출루했는데요. 타자들이 치기 힘들다고 입을 모으는 주키치의 공을 모두 제대로 잡아당겼습니다. 주키치는 지난해 8월5일 잠실 한화전에서 8회 2사까지 퍼펙트게임을 펼친 적이 있는데요. 이때 주키치의 퍼펙트를 저지한 게 바로 이양기였습니다. 그때도 좌전안타였죠. 주키치에게 당시 기억은 여전한가 봅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