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4년 연속 1백만 관중 돌파 눈앞

최종수정 2012-08-03 10:21

두산이 3~5일 잠실 KIA전에서 홈관중 100만명 돌파가 유력시되고 있다. 스포츠조선 DB

두산이 4년 연속 홈관중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두산은 지난달 29일 잠실 롯데전까지 올시즌 홈 44경기에서 93만810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이번 주말 3연전인 3~5일 잠실 KIA전에서 시즌 100만명 관중 달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에 두산은 이번 KIA와의 홈 3연전서 4년 연속 홈관중 100만명 돌파 기념 특별 팬서비스를 실시한다. 100만명 돌파 당일에는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입장권 추첨을 통해 한국 GM 쉐보레 '크루즈' 1대를 증정한다. 또한 에어칼린 뉴칼레도니아 2인용 왕복항공권 1매, 하와이안항공 제공 하와이 호놀룰루 2인 왕복항공권 1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Xbox360 키넥트패키지 3대, 자유투어 제공 로하스파크 몽블랑(50평형) 숙박권과 홀리데이파크 캬라반 캠핑카 이용권, CJ엔시티 제공 N서울타워 전망대 2인 이용권, 1백만 홈관중 돌파 기념구 1천개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4~5일에는 1, 3루 내야 광장에서 100만관중 돌파 기념 네포스 상품할인판매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이 기간 동안 두산 타자의 홈런볼을 잡은 관중에게는 GS칼텍스 100만원 주유상품권을 증정하는 '홈런볼을 잡아라' 특별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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